출처 : 류한석의 피플웨어,관련 글(http://feeds.feedburner.com/~r/bobbyryu/~3/279454713/gears.html)
구글 오피스의 문서뿐만 아니라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도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편집까지 가능한 문서와는 달리,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은 조회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구글 기어스(Gears)인데, 온라인상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오프라인에서 동작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발상의 전환이 돋보이는 기술이죠.
작동 방법은 의외로 간단한데, 구글 기어스는 SQLite(작지만 훌륭한 데이터베이스 엔진)을 로컬에 설치하여 데이터를 캐싱합니다. 온라인일 때 데이터를 로컬에 동기화하여 놓음으로써, 오프라인일 때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웹 애플리케이션의 무대를 오프라인으로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시도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많이 확산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사 기술들도 등장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