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확잡는 스퀸쉽의 기술!

참고 하세요 – 그를 확잡는 스킨쉽의 기술

성격이 좋은(?) 여자들이 이런 기술들을 쓴다면..

너무나 신선하고, 설레여 사랑의 freshness가 오래 지속될 듯.

하지만, 악의적인 목적으로 활용하신다면..
이건 뭐…
대략 난감정도?

무료 실시간 협업도구 – collanos workplace 1.3

 출처 : 류한석의 피플웨어 (http://feeds.feedburner.com/~r/bobbyryu/~3/259038187/collanos-workplace.html )
P2P 실시간 협업 도구를 써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프로젝트 관리 도구는 사실상 관리자의 욕구를 만족 시킬 뿐이지만, 실시간 협업 도구는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말씀 드리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7에는 그루브(Groove)라는 소프트웨어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게 한글화가 안되어서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실 겁니다. 현재 MS의 CSA이자 빌게이츠의 후계자인 레이오지가 MS에 합류하기 전에 만든 소프트웨어인데, 이게 MS에 인수되면서 현재는 MS오피스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Collanos Workplace는 그루브와 비슷한 겁니다.

Collanos Workplace 다운로드

이러한 실시한 협업 도구는 팀원들이 지역적으로 떨어져 있거나 오프라인인 상태에서 파일이나 정보를 (서버가 없어도) 손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줍니다. 문서, 타스크, 메시지, 이미지, 각종 파일 등의 모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고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거나 변경되면 즉시 통지가 됩니다. 또한 바로 대화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도구를 설치한 사람들간에 P2P로 협업과 파일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이 중요한 점이죠.

워크스페이스는 여러 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마다 다른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어 협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무료이고 윈도우, 맥, 리눅스를 모두 지원합니다.

사교육비는 괜찮고 등록금은 데모하냐? –;;

출처: 류한석의 피플웨어 (http://feeds.feedburner.com/~r/bobbyryu/~3/259692413/blog-post_29.html)

카이스트의 서남표 총장이 등록금 때문에 데모하는 학생들을 보고, “이해를 못하겠다. 사교육비는 괜찮고 등록금은 데모하나?”라고 했습니다.

현실 인식이 떨어지는 적절치 못한 비유입니다. 현재 대학의 등록금은 (대학 및 단과대에 따라 다릅니다만) 1년에 1천 만원이 넘기도 합니다. 4년이면 4천만 원이 넘죠.

지금 등록금 때문에 못살겠다고 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가난한 학생들입니다. 왜 부자 학생들이 등록금 때문에 데모를 하겠습니까?

서총장님, 생각해보세요. 사교육비는 모든 사람들이 지출하는 것이 아닐뿐더러, 지출한다고 해도 천차만별이고 선택사항입니다. 돈 없으면 지출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교육 못 받고 대학 온 학생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등록금은 못 내면 학교 다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돈 없는 학생들이 1년에 1천만 원이 넘은 등록금 때문에 데모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학생들을 향해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 안되지요. 미국의 일부 유명 대학들처럼 부자들은 많이 내고 가난한 사람들은 학비 없이 다닐 수 있도록 하자는 제안은 못할 망정, 등록금이 없어 학교를 휴학하고 알바하는 학생들을, 마치 사교육비는 펑펑 썼으면서 등록금은 못 내겠다는 파렴치한으로 몰아서는 곤란하지요.

물론 대학에 투자가 필요하다는 말에는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먼저 대학 스스로 비용을 절감하고 적재적소에 제대로 투자를 하고 스탠포드 대학처럼 벤처를 육성해서 수익을 얻는 등의 노력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호소를 해야지, 가난한 학생들을 비난해서는 곤란합니다.

서총장님, 연구대학도 좋고 개혁도 좋습니다만 가난해서 학교를 휴학하고 포기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Google Calender sync.!

구글캘린던와 아웃룩을 서로 동기화해주는 Google Calendar Sync !!.
이름에서 부터 알 수 있듯이,
synchronization을 위한 도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gcs.gif

하지만.
hof 블로그에서 말하길..

“얼마전에 아이팟터치< ->아웃룩< ->구글캘린더 동기화를 위해서 Calgoo를 샀지만 메모리를 80~90메가,심지어 100메가 가까이 잡아먹는 바람에 거의 안쓰게 되었는데 이 Google Calendar Sync는 10메가 정도만 메모리를 사용하는군요. -_-;”

즉, 메모리 문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sync의 특징이.
이 툴을 사용하게 하는 하나의 동기부여가 되는듯.ㅎ

자자.!! 거두 절미하고 한번 써보자공.
참고로 툴의 옵션을 적어보았다.

<옵션>

2-way
아웃룩에서 바꾸는 내용은 구글캘린더에도 반영되고, 마찬가지로 구글캘린더에서 바꾸는 내용도 아웃룩에 반영됩니다.
1-way: Google Calendar to Microsoft Outlook calendar
구글캘린더의 내용이 아웃룩을 바꾸게 되고, 아웃룩에서 바꾸는 것은 구글캘린더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1-way: Microsoft Outlook calendar to Google Calendar
위와 반대로 아웃룩의 내용이 구글캘린더로 복사되고 구글캘린더에서 추가,삭제,변경하는 것은 아웃룩을 바꾸지 않습니다.

다운로드!!

백문이 불여일견? 때에 따라서는 No.!

대표적인 예.
첫사랑은 백문이 > 일견
그렇지 않은가? 하하.

다시 만나기 전의 설레임만.
계속 간직하는것이.
오히려 나을수도.ㅠ

good to great.

청년연합회 회장의 입장에서.
참 공감가는 말들이 많아서.
한번 올려본다.

Read and Lead의 글.에서 퍼옴.
잘 읽어보시도록..^^;;

작년 9월27일에 [짐 콜린스의 Good to Great 부등식] People Decision > Strategy Decision 를 적으며 다소 푸념 섞인 서평을 늘어 놓은 적이 있다. 지난 2월11일에 올린 쉐아르님은 buckshot의 자기계발 전담 코치! 포스트를 올렸고 쉐아르님께선 말로만 끝나는 자기계발이 아니기를… 포스트를 통해 나를 하늘 높이 올려 주셨다. ^^  그리고 쉐아르님께선 그 포스팅에서 자신의 첫 포스팅을 다시 읽었다고 말씀하셨다. 나도 자연스럽게 나의 첫 포스팅을 읽어 보았다.  나는 읽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제임스 서로위키가 쓴 대중의 지혜를 읽으며….

문득 ‘대중의 지혜’에 나오는 지혜로운 대중의 조건 3가지가 떠오른다.
1. 다양성
2. 독립성
3. 분산화와 통합

그리고 Good to Great에서 내가 투덜거렸던 이유가 떠오른다.

결국 Built to Last와 비교했을 때 Good to Great에서 unique하게 꼽을 수 있는 어젠더는 ‘First who then what’(사람 먼저… 다음에 할 일) 달랑 하나란 생각이 들었다. 근데 개인적으로 Good to Great에서 가장 핵심적인 주제라 생각했던 ‘사람 먼저… 다음에 할 일’ chapter가 내겐 다소 불편했다. 물론 단계 5의 리더십과 적합한 사람을 버스에 태워라를 합치면 Clock Building 개념을 People 관점에서 풀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Built to Last 출간 후 무려 7년 만에 내놓은 책에서 던지는 핵심 메시지가 “사람에 집중하라”라니…  짐 콜린스가 너무 당연한 말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경영 불확실성이 커져가면 갈수록 CEO는 자기 혼자서 의사결정을 하기가 정말 부담스러울거다. 점점 치열해져만 가는 경쟁환경에선 CEO 1인이 갖고 있는 viewpoint의 한계는 점점 커진다. 이런 상황에선 지혜로운 대중의 조건 3가지가 절실할 수 밖에 없다. 다양성, 독립성, 분산화와 통합…CEO 옆에 CEO가 갖고 있는 viewpoint의 한계를 보완해 주는 다양하고 독립적인 viewpoint들이 충분히 존재하고 이들 간의 코디네이션이 원활하게 이뤄질 때 경쟁환경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적합도 높은 포지셔닝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다.결국 decision maker는 얼마나 collective한 인재 풀을 갖고 있느냐에 CEO가 내리는 의사결정의 퀄리티가 좌우되는 것이다. 대중의 지혜를 조직에 적용하게 될 경우, Good to Great의 ‘적합한 사람을 버스에 먼저 태우라’는 짐 콜린스의 제안과 잘 연결이 되는 셈이다. 이런 생각을 해보니 지난 9월27일에 포스팅을 올리며 느꼈던 의문에 대한 답을 어느 정도는 얻을 수 있게 된 것 같기도 하다.조직이 경쟁 지형도에서 어느 정도의 적합성을 가질 수 있는가는 그 조직의 주요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들의 viewpoint가 대중의 지혜 관점에서 어느 정도로 고도화되어 있는가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음.. 쉐아르님의 붕 뛰워주기 포스팅으로 인해 의도치 않은 깨달음을 얻었다. ^^

Buru.com

교수님이 시작하신 서비스.
buru.com
물론, 클베일때 잠시 구경은 하였지만.
개인적으로 user interface 측면이 많이 약하다고 생각을 했었다.

근데.!! open beta 서비스서부터는.
역시.!! 교수님이 하시는 서비스. 라는 감탄사가 떠올랐다는.
점점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서비스이다.

간략하게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사용자 별로, collection 비슷한 buru라는 항아리가 있고.
이 항아리에 음악, 사진, 텍스트 등을 웹 서핑하면서 바로바로 수집할 수 있는.
일종의 파워 블로깅 사이트이다.

브라우저(파폭, 아이디7) 애드온이 구비되어 있어서.
사용상 어려운 점을 많이 극복하려고 애를 쓴 흔적이 보인다.

자.!! 그럼 한번 써보고.
말을 해보실까나?ㅎ

web programming popularity contest

Web Programming Language Popularity Contest

 

 

Webprogramminglanguagepo

Curiosity and all the press around newer programming languages prompted me to do some research on the popularity of various Web progrmaming languages.  I figured I may as well share what I found, so I plugged the data I collected into BlueVue and ran off some pretty charts for your viewing pleasure.  Please keep in mind that I don’t pretend to be a statistician here, I just gathered some data from publicly available sources to get a bearing on the popularity of these various languages.  And I had to do a few things like substitute “Ruby on Rails” for “Ruby” in some cases to get more meaningful data.  That said, here’s what I found:

Job Market

Jobs

Available jobs are a pretty good indicator of the number of development projects for a given language.  Java pretty much dominates in this area, with C# coming in a distant second, and ASP.NET and PHP not too far behind.  Not a bad showing for Microsoft, actually.

Monthly Searches

Monthly_searches

Monthly searches show pretty much the same trend, Java is the 800-lb gorilla here too.  Surprisingly, though, Javascript is second even though it’s not anywhere near the top in available jobs.  I suppose that could be because it’s almost the de-facto programming language of the Web, so all the hobbyist and design programmers tend to use it as well.

Open Source Projects

Open_source_projects

Ah, open source projects, the secret sauce for many programmers and the foundation of many custom development projects.  Java still wins this round, but PHP gives it a run for its money.  C# gives a strong showing as well, surprisingly–strong open source support for a proprietary language, very interesting.

Dollars Per Click

Dollars_per_click

Every programming has an ecosystem of products around it, whether its training and certification, IDE’s, or debugging and profiling tools.  The dollars per click that advertisers are willing to pay is a good indication of how much competition there is for upsells of the language, and in this area Java finally meets some serious competition from PHP.

Books Available

Books_available

I’m not surprised that Java dominates the number of books available since it’s been around the longest, but C# again makes a strong showing here coming in right after PHP.

Search Trends

For good measure, I thought I’d check out the search trends from Google for these languages:

c#    php    python    javascript    java Trends

Java dominates again, and I had to leave out Ruby, ASP.NET, and VB.NET since Google would only let me chart five terms and those came in last.  The search numbers for Java, PHP, and Javascript seem to be dropping, I would assume that’s due to the rising popularity of the newer languages like Ruby on Rails and terms like AJAX to replace “Javascript” while still referring to the same thing.

Blog Trends

Blogtrends

Finally, I decided to check out what the blogosphere was saying about the top three contenders (BlogPulse limits me to three).  PHP is actually giving Java a run for its money in terms of blog activity, and Javascript is right up there with them.It’ll be interesting to go back and do a comparison like this in a year to see how the trends are really panning out.  The newer languages do seem to be making a dent in the market, however a little slower than I expected they would.  It’ll also be interesting to see if Java can maintain its extreme dominance for an extended period of time with all of the competition it’s facing now.

우리는 가온한 빛 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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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02902,
originally uploaded by bluesoom.

자자.!!
시작해보자궁.ㅋ

Zooming UI에 대한 소개.

구인/구직 서비스를 하는 SOFTBANK Human Capital이 자사가 운영하는 이커리어(http://www.ecareer.ne.jp) 사이트의 홍보를 위해, ‘100 치어걸’이라는 프로모션 사이트를 2월 28일에 오픈했습니다.

100 치어걸

100명이 다 로딩될 때까지 기다리시면, 미적 디자인을 잘 살린 Zooming UI를 볼 수 있습니다.

Zooming UI는 제가 몇 년 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이고 실제 프로젝트에서도 활용했었는데, 이제는 디바이스의 스크린에서도 대세죠. 다만, 성능 문제와 구현상의 난이도로 인해 여전히 진입장벽이 있습니다만….

<류한석 씨의 글.>

사이트의 임팩트는 확실하네요. 단, 화면 전체가 플래시로 되어 있고 전송되는 데이터가 큰 관계로 성능이 좋은 PC와 빠른 네트웍이 필요하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단점입니다.

동영상과 프로필을 볼 수도 있고, 블로그에 넣을 수도 있는데, 구직을 하는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바이러스 마케팅을 노린 거 같습니다.

UX(사용자경험), 그리고 바이럴 마케팅에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