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류한석의 피플웨어 (http://feeds.feedburner.com/~r/bobbyryu/~3/259038187/collanos-workplace.html )
P2P 실시간 협업 도구를 써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프로젝트 관리 도구는 사실상 관리자의 욕구를 만족 시킬 뿐이지만, 실시간 협업 도구는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말씀 드리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7에는 그루브(Groove)라는 소프트웨어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게 한글화가 안되어서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실 겁니다. 현재 MS의 CSA이자 빌게이츠의 후계자인 레이오지가 MS에 합류하기 전에 만든 소프트웨어인데, 이게 MS에 인수되면서 현재는 MS오피스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Collanos Workplace는 그루브와 비슷한 겁니다.
이러한 실시한 협업 도구는 팀원들이 지역적으로 떨어져 있거나 오프라인인 상태에서 파일이나 정보를 (서버가 없어도) 손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줍니다. 문서, 타스크, 메시지, 이미지, 각종 파일 등의 모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고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거나 변경되면 즉시 통지가 됩니다. 또한 바로 대화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도구를 설치한 사람들간에 P2P로 협업과 파일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이 중요한 점이죠.
워크스페이스는 여러 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마다 다른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어 협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무료이고 윈도우, 맥, 리눅스를 모두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