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시작하신 서비스.
buru.com
물론, 클베일때 잠시 구경은 하였지만.
개인적으로 user interface 측면이 많이 약하다고 생각을 했었다.
근데.!! open beta 서비스서부터는.
역시.!! 교수님이 하시는 서비스. 라는 감탄사가 떠올랐다는.
점점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서비스이다.
간략하게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사용자 별로, collection 비슷한 buru라는 항아리가 있고.
이 항아리에 음악, 사진, 텍스트 등을 웹 서핑하면서 바로바로 수집할 수 있는.
일종의 파워 블로깅 사이트이다.
브라우저(파폭, 아이디7) 애드온이 구비되어 있어서.
사용상 어려운 점을 많이 극복하려고 애를 쓴 흔적이 보인다.
자.!! 그럼 한번 써보고.
말을 해보실까나?ㅎ


